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유산종묘
2020-06-16
세계유산종묘의 종이쇼핑백

종묘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후 및 추존된 왕과
왕후의 신주를 모신 사당으로서 가장 정제되고 장엄한 건축물 중의 하나입니다.
종묘는 태조 3년(1394) 10월 조선 왕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그해 12월에 착공하여 이듬해(1395) 9월에 완공하였습니다.
종묘는 조선 왕조 역대 왕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그 분위기가 놀랄 만큼 엄숙하며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그 분위기가 놀랄 만큼 엄숙하며
기와와 주색 기둥, 흰 석재 등 매우 제한된 색채만을 사용하였습니다.
왕이 승하하면 종묘 내에 길 한자리를 잡아 묘를 썼으며
종묘 내에는 정전과 영녕전 외에도 제례를 준비하기 위한 건물이 다수 자리 잡고 있습니다.
1995년에는 유네스코에 의해 팔만대장경, 석굴암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유산종묘의 종이쇼핑백은 어떤 모습일까요?
상품번호 181449
종이쇼핑백_세계유산종묘 (260*100*35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