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MC' 송해가 자신의 건강을 언급했다.
이날 4번으로 출연한 송해는 "제 건강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 왜 걱정하시는지 모르겠다"라고 전한 뒤 "의학계와 120세까지 사는 걸로 약속을 했다"라고 농담했다.
이어 송해는 "전철 타고 다니고, 밥도 잘 먹는다"라며 "화창한 봄날 격 없이 모여서 박수치고 노래하고 춤 추면서 노래할 날만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KBS가 60주년을 맞이 했는데, 감사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감회가 깊다"라고 덧붙였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