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계획은 거창하게 세웠던거 같은데
이룬일이 별로 없어서 아쉽네요.
특히 올 초에 대만여행을 다녀오면서 중국어공부에 더욱더 전념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는데
hsk 5급을 결국 못땄네요 ㅠ
대만드라마도 자막없이 보고 회화실력도 늘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부지런히 살아야겠어요~
대박싸에서도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2017년 더욱더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당~
http://blog.naver.com/kong6482/220886202110
mtwtf**
2016-12-18 06:20
매해마다 올해는 되겠지 되겠지하지만 점점 더 멀어져가는 아파트 값을 올해도 못 잡았네요. 이제는 더이상 쫓지 않고 잡았으면 좋겠어요. 하루빨리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살 아파트를 장만했으면 좋겠어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713613668813873&set=a.116904431818136.21848.100004957393457&type=3&theater
time43**
2016-12-18 05:59
새해마다 하게되는 다이어트, 시작과 포기를 반복하며 보냈는데 그래도 2kg 감량과 체지방이 1/3 개선되어 몸이 나름 가벼워진 느낌이라 좋지만 나름 목표치에는 많이 모자란것이 제대로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진 것이 아쉽네요. 올해 마지막날까지 열심히 운동하고 식습관 개선하여 좀더 빼려구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195678410508321&set=a.156909007718605.39823.100001985194218&type=3&theater
suk02**
2016-12-18 05:38
새해목표 한식,중식,일식 조리사 모두 취득하려는 무리한 계획을 세워서인지 올 한해 정말 바빴네요. 나름 한식은 취득하고 중식과 일식은 실기 다시 준비하고 있어요. 다 합격했으면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무엇보다 준비하는 과정속에 제 요리실력이 늘었음에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남은 기간 더 열심히하여 다가올 시험 다 합격하고자해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166876746698998&set=a.199054826814533.59740.100001300527327&type=3&theater
pjh38**
2016-12-18 05:10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259820077372206&set=a.202732426414315.45003.100000326788924&type=3&theater
매해마다 되겠지 되겠지 했는데 그 어떤 소식도 들리지 않아 또 한번 좌절모드의 한해를 보내게 되었네요. 우리 부부닮은 예쁜 아기를 갖어서 꼭 아빠라는 이름을 달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보다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어요.
leeje23**
2016-12-17 12:19
올해 수능을 본 고3 엄마입니다.
좋아하는 친구들 유혹을 떨치고 공부에만 전념했던 아들, 온 가족이 함께 고생했단 말 들려주고 싶네요.
서울로 가는 꿈은 아쉽게 되었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아들 최고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jeesu70**
2016-12-14 21:41
고시준비생입니다. 정말 많은 노력을 했지만 딱히 눈에 띄는 결과를 이루지 못하고 이렇게 1년이 또 흐르네요.
하루종일 공부를 하다보니 나태해지고 집중을 못하고 딴짓을 하게 되고.... 저도 열심히 하자고 다짐을 해봤지만 기약없는 공부, 일년에 1번 밖에 없는 시험... 나태해질 수 밖에는 없더군요
지금도 그래요. 막연하다고 하는 것이 더 맞겠네요 올해도 보름 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 희망을 점점 잃어갑니다.
그러나 저는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올해 공부를 왜 좀 더 집중하지 못했을까? 왜 좀더 노력하지 못했을까? 이런 미련은 버리고 내년에는 꼭 합격하겠습니다.
벌써부터 그런날이 왔으면 하고 설레내요!!
아자아자 화이팅!!
결혼후 남편내조하랴 아이키우랴 전업주부로만 지냈습니다
그러니 남편혼자 외벌이로 살려니 많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올해가 시작할때 계획이 맞벌이 엿거든요
그러나 경력단절 주부가 취업하기란 쉽지 않더라구요
수많은 이력서와 면접을 봤지만 제가 원하는 직장에서는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전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내년에는 조금더 눈높이를 낮춰 제가 잘 할수 있는 일을 찾으려고 합니다
제가 번돈으로 아이들 원하는거 팍팍사주고 부모님께 용돈도 부담없이 드릴수 있는게 새해 소망 이네요
skykd**
2016-12-08 15:52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라 가벼이 여긴 하루하루.
출근 전, 퇴근 후 아끼는 사람들과 스스로를 위해 더욱 가치롭게 시간을 보내지 않은 점이
너무 아쉽네요.
그러나, 사랑한 시간은 언제 돌아보아도 늘 소중한 것 같습니다.